정재영 한의사입니다. 1990년 12월부터 진료하고 있습니다.
35년, 이제 진료를 접을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환자를 보아 오면서 겪고, 공부하고, 느껴 왔던 한의학 이야기를 쉽게 풀어 볼까 합니다.
요즘은 한의학이 많은 사람에게 외면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제 작은 노력이 더 많은 분께 한의학이 무엇을 잘 보는 의학인지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는
몸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들을 진료실 밖에서도 답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주로 보아 온 것
체질 위주로 진단하며, 내과와 한방 다이어트를 주로 진료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
- 몸에서 자주 겪는 불편과 그 원리
-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같은 것을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
- 생활에서 오늘 해 볼 수 있는 것
여기 있는 글은 건강 정보를 나누기 위한 것이며, 개별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